박창진 사무장 '눈물', 대한항공 복귀 후 업무 더 힘들어져

와..더럽고 치사하다. 로그인까지 하게 만드네...저딴 회사 들어간다고 내가 자기소개서 매번 고치고 면접 봤던 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 대한항공이 복수 시작한건가요 땅콩항공 지켜보겠다~ 보복해봐라~ 1,000배로 돌아온다~ 그냥 다른 회사로 가지 제발 ㅠ... 아니면 선진국으로 이민가거나 재벌한테 대들고 그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거 같은가? 재벌을 너무 만만하게 본거 같어. 그나마 지금 사람들 이목이 집중되서 그냥 놔두는거지. 한 2~3년 지나서 조용해 지면 밤길 조심해야 할듯 Korean이라는 말부터 못쓰게 해라! ! ! ! !  대한말고 땅콩 언니, 내가 반드시 복수할꺼야!!

그 대상이 불특정다수가 아니였군 세월호할때 수배 내리고 그러더만 이번 대한항공 총책임자는 왜 수사안하냐 얼마나 돈 먹엇길래 그러냐 생각해봐~ 내가 회사 오너 인데 회사 직원하고 내 딸이 싸우고 감옥가게 생겼어~ 그럼그 직원 에게 어떤 맘이 생길것같냐 가만안두지 절대 쉽지 않을 거다~ 사무장도 주위 시선과 윗선의 압박까지 견뎌가며 근무하려는거 보면 그만큼 저직장에 애착이 있다는건데 휴~ 엄한 사람만 땅콩 하나에 골로 가는 듯 이 시점에서 아시아나 항공은 돈 들여 광고 찍는것 보다 박 사무장 영입 하는게 훨씬 이익이 될텐데... 아쉽네...

동료들은 외면하지마라 진짜 동료들이 외면하면 그게 바로 쓰레기다 진정한 오너가 되려면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시정해라! 인격적으로 됨됨이가 덜 된돼서 발단된 일이니까
대한항공 그냥 파업해..직원들 다내쫓아버리고 1년 2년 쉬어. 그리고 새로 다시 직원 뽑아. 새로 시작한다는 의미로 새로운 직원으로. 지금 쓰고 있는 애들 절대 쓰지말고. 그리고 진짜 툭하면 언론 붙들고 징징거리네.. 도대체 뭘바라는거야??그렇게 니네상사 꼬바르고 욕먹이고 징역3년까지 먹였으면 너도 할만큼 한거 같은데 여기서 뭘 더 진심 어린 사과를 바라냐? 해고 안하고 그냥 데리고 가는 것도 놀라운 일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는거야 화사에 직원이 있으니까 굴러가는건 맞지만. 그 회사 오너 없었으면 회사는 생기지도 않았어. 참 희안한 정신 세계를 가진것 같네!! 무슨 뜻인줄 알 것 같다.

소문난 어리버리 후배들에 팀으로 묶어놓고, 출근은 모두 잠든 3~4시.조양호야. 나이 먹고 가진것도 많은 인간이 그딴 인간성으로 여론을 사태를 배반하고 있구나. 걍 늙었으면 가시고, 능력없으면 퇴출시키길.

저 사무장 승진이 된다면 그 순간 인사책임자는 회사 나가야될걸. 내 가족 인생을 완전히 망가뜨린 놈을 어떻게 용서하겠어. 그리고 누가 저 사무장이랑 같이 근무하고 싶어할까? 뭐 껀수 없나 하고. 그 팀 일거수 일투족을 주시하고 있을텐데 말이지..자칫 친해보이기라도 하면 같은 부류로 찍혀서 앞날 그냥 막히는거고  이미 사회적으로 매장이 되었고 또한 구속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저 사무장은 더더욱 구석으로 몰아가고 있잖아. 이제 대한항공과 저 사무장은 한하늘 아래에서 살아갈 수 없는 관계 즉 서로 불구대천의 원수가 된거야 

아무리 지위가 여성이 높다고 해도...오너의 가족인 신분으로... 남자 직원을 대놓고 혼내고 손등을 서류철 등으로 가격하기에는 너무 무리가 가는 사건으로... 조현아 부사장이 땅콩을 보고서 왜 저렇게 격분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여자의 말못할 그 마음은 안개같고 무덤속까지 가지고 가는 무엇같아서... 여자가 저런 대담한 사건을 일으킬 수 있는 시대라고 하지만... 뭔가 이해하기 힘든 사건이기도... 날아다니는 검찰을 떨어뜨리는 여성시대라고 하지만... 아무리 여자가 높은 지위에 있다고 해도... 남자 직원의 손등을 때려서야 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