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워킹맘…퇴근 후 집으로 또다시 출근합니다

예전에는 남편닮은 나 닮은 아이 낳아서 화목하게 살고 싶었는데 요즘은 애는 낳는 순간 경력단절에 빠듯한 생활비에 아이에게는 무한 경쟁 사회에서의 힘든 삶을 지워주는 듯해서 애 안 낳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불과 몇년사이에 정말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 공감간다..잠이라도 푹자본 날이 언젠지..ㅠ 

양가 부모님들은 멀리 살거나 봐줄 형편 안되고 어린이집이 보내자니 유행성 수족구 장염 등등 보낼수도 없고 ㅠㅠ 도대체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되었을까? 어디서부터 뭐를 고쳐야 할까? 삶의 속도를 늦추고 삶의 근본문제들에 대한 기본부터 생각해봐야 할 때가 되었다고 느낀다 소수few를 제외한 대다수가 성공출세에 묶여 있다 부모는 부모대로 자녀는 자녀대로 뭔가에 홀린 듯 생활한다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되었을까? 좀덜먹고 덜쓰고 내자식 내가키운다 !

아버지들 그냥 내가 번돈 날 위해 써라. 돈도 물려줄 필요 없고 여자들 피해의식 보소. 아버지들은 희생해도 가해자 취급 하는게 한국 여자들임. 그냥 내가 살고 보자 솔직히 남자가 연봉도 높고 잘나가고 돈도 많은데 남자가 손해지 아버지들아 내가 번돈 날 위해 써라 아버지들아 지금 당장 아내와 자식들에게 돈 주는거 멈춰라 날 위해 써라 아버지들아 지금당장 재산 물려줄 생각 접고 그 돈 자신만을 위해 쓸 계획을 세워라 아버지들아 지금 당장 내 재산은 내꺼라고 말해라 돈버는게 가장 힘든일 아닌가? 경제적 의존감 19세기 한국여자들이 요리도 안하는 주제에 요리 들먹이며 21세기 타령 어차피 아버지는 희생해봤자 가해자 취급 받는다 집에 돈주는거 중단해라 날 위해 써라

한국여자들 경제적 의존감 19세기 사고방식 한국여자들이... 집안일앞에선 21세기 들먹인다 글케 떳떳하면 더치페이부터 해보시지?

걍 결혼안하는게 최선이고. 돈 넉넉치않으면 애 안낳는게 낫다. 모든조건이 갖춰지면 애낳고 행복하게 살아라. 저게 사람 사는거냐. 노예지 노예. 아이도 힘들고 부모도 힘들고. 그렇게 사는게 진짜 보람된 삶이야? 행복이야?

말로만 맞벌이이지.. 실질적으로 남자가 책임 전적으로 지고 잇는 맞벌이 집안이 대다수임 맞벌이란 말 하지마라 그냥 용돈 벌이라고 정확히 말하던지 밖에서 일하는 시간 , 노동강도, 벌어오는 돈이 더 많은데..... 집안일 반반하라고?? 간혹있는 얌생이 남편 부각시키면서 여자들이 피해보는척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고........ 심지어 젊은 여자들 요리도 할줄 모르면서 마치 피해자인척. 김장은 해봤냐? 뭐 할줄 아는것도 없으면서 집안일 더 한척 부풀리기 집에 가계비 내는것도 더치페이해라돈 벌어오는 남편과 부인 가계비 부담 더치페이 이야기 안하니? 공평 찾으려면 가계비 부담 절반씩 하던가. 경제적 의존감 19세기 유물 사고방식 한국여자들... 돈앞에서 찌질 완전 19세기 사고방식. 요리앞에선 21세기 들먹이며 평등타령? 밖에서 일하는 시간 , 노동강도, 벌어오는 돈이 더 많은데..... 집안일 반반하라고? 돈버는게 솔직히 제일 힘든일 아님? 심지어 대한민국 여자들 결혼식 당시 여자 무직자 무려 4 5 % 나된다....... 아나운서 일 관두는거 못봤냐? 톱탈랜트도 엠씨도 남편따라 외국가고 심지어 공무원 여교사가 일 관두는것도 봣다 완전 경제적 의존감 19세기 대박녀들. 더치페이도 할줄 모르고 19세기 사고방식 나풀거리고 요리앞에서 21세기 들먹이는데 심지어 요리도 할줄 모르는게 요즘 여자들 아닌가? 남자들이 되려 더 많이 알더만 ~ 그러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고 김장은 해봤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