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지성 인격 하룻밤새 죄다 튀어나왔다 '난장판'

이계집애야 이빨보이지말랫짘ㅋㅋㅋㄱㅋ 나나가 오리진인게 확실하네요 ~ 신세기가 곰 인형준것도 그렇고 그 곰은 나나가 가지고 놀고 같은다중인격도 부자에 잘생기면 저렇게 멋있게 포장ㅋ아이덴티티에서는 대머리 연쇄살인마인데ㅋ그 곰은 나나가 가지고 놀고 같은다중인격도 부자에 잘생기면 저렇게 멋있게 포장ㅋ아이덴티티에서는 대머리 연쇄살인마인데ㅋ 

아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매력있어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연기구멍하나 없냐? 약점없는 드라마. 이런 드라마 진짜 처음이다. 근데 난 솔직히 넘 지겨움 너무 질질 끄는 느낌~~ 원피스 카벤딧슈 생각난다 ㅋㅋ 아,. 세기는 마지막에 한 번 짧게 나온 것뿐인데.. 왜 이리 기억에 남지. 신스틸러는 페리박이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는 요나고 내 심장저격수는 세기네.... 얽 세기야ㅠㅠㅠ

빨리 보고프다. 질투하는 남자는 역시 섹시해.. 화내는 모습에 심쿵..♥ 요섭이는 철든(?) 것 같아 다행이고.. 나나도 보고 싶었는데 피스-가 요나였구나. 어우 기지배 오리온한테 첫눈에 뿅갔네ㅣㅋㅋㅋㅋ 토끼잠옷인가 귀엽더라ㅋㅋ 그나저나 지성 립제품 뭐 쓰는지 참 색이 곱네.. 입술에 시선강탈 당할 정도로 예쁨.. 저번에 틴트 5개나 질렀는데 또 구매욕구 생기네.. 어흙 ㅋㅋㅋ

난 남잔데 왜 마지막에 신세기 박력에 심쿵하는거지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ㅋㅋㅋ 나나가 리진이를 투영한 인격체라는 단서는 간간히 나왔습니다. 어린시절 리진이를 기억하는 세기가 리진이에게 선물공세를 펼칠 때, 곰인형을 주면서 좋아하지 않았냐고 말하는 장면. 그리고 인물설정이나 요섭이가 옥상에서 그린 그림을 보면 항상 곰인형을 안고있는 나나.

특히 요섭이가 옥상에 그린 나나를 보면 나이가7세~8세의 소녀. 리진이와 도현이가 잃은 기억의 나이대. 차군 엄마가 와인장에서 "I'm nana"라는 글씨를 지우면서 그아이를 기억해내서는 안된다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바로 이전에 차도현이 세기가 리진이에게 준 곰인형을 자기창고에서발견했던 장면이 있음. 아무래도 곰인형은 잃었던 차군의 기억에서 리진이를 이끌어낼 중요한 매개체인것 같음. 와인장이 있었던곳도 지하인데, 나나의 인격으로 변신한 차군이 리진이와의 추억이 가득한 지하로 무의식적으로 이끌렸기때문에, 그곳에서 나나가 글씨를 쓴것같음.

아직까지는 차군이 어린시절 어떤이유에서건 학대를 당한것 처럼 그려지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지속적인 학대를 당했던건 리진이였던것 같음. 차군이 리진이를 불속에서 구해낼실때, 의식을 잃은 리진이가 계속 '잘못했어요 살려주세요' 이런말을 중얼거리는데 아무래도 이장면은 잃은 기억속에 학대당했던 리진이의 의식이 표면으로 드러났던 장면인것 같음.

오리진이면 배다른 남매 되는거잖아.... 아니 근데 나나 나올때마다 나오는 그 그림.. 7살이 그린거라고 하기엔 너무 잘그렸는데...ㅋㅋㅋㅋㅋ 내마음도 난장판ㅜㅜ 치명적인 일곱인격도 모자라 오리온까지..다좋네 다좋아..내일까지 언제기다리나요? 현망진창 리진이가 전에 꿈을 꿧는데 차도현이랑 만낫던것같구요. 그 때 풍경이 생생해서 리온이한테 말햇더니 어릴적 살앗던 집근처 고아원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