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할아버지 발소리가 안 들리네!…따뜻한 '층간 관심' 한 생명 구했다

그래서 아사 직전의 할아버지 겨우 발견해서 병원에서 치료해서 다시 원래 그 자리로 돌려보냈다는거 아냐...... 그 전에 왜 아사직전까지 가셨을지 생각해보는게 먼저 아닐까?  확실히 내가 어릴 때랑 많이 다르다...동네 어른이 누군지 뭐하시는지 애들은 몇살인지 대강 파악하고...이웃에 새로운 일만나면 수다떨기 바빴는데...만약에 한 어르신이 하루이틀만 안나와도 무슨 일있는거 아니냐며 내 일처럼 걱정했는데...지금은 너무 삭막하다...저런 일이 대단한 일이 아닌 이웃들이 됐으면.... 우와 따뜻한 훈훈한 글 아직은그래도가 슴따뜻한기사 네요 할 머님의덕분에 할 아버 님 이 살아나 셨네요 할 머님에게따뜻한박수를보냅니다 

독거노인이신거 같은데 고령에다가. 국가에서 저런분은 보살펴 줘야하지 않나요? 국회의원들 니들 월급이나 올리는거 신경쓸때 이런분 한분이라도 더 챙겨주려고 노력해봐라. 하기사. 기대도 안한다만,,, 맨날 출장이랍시고 골프치러 해외가고. 세금이나 야금야금 알게모르게 쳐묵쳐묵하니.. 돈이 다 어디로 줄줄세는지... 복지는 커녕.. 에휴. 한심한 너가 기자자격이 있냐? " 얼굴도 모르는 이웃에게 조용히 걸으라는 뜻에서 슬리퍼를 갖다 주는 이기적인 배려"라고? 누구맘대로 이기적 배려라고 판단하니? 층간소음 좀 경험해보고 지껄여라 열악한 환경에서 소리없이 가시는 분들이 더 많을껄

고령화 시대에 노인복지 관리가 허술한 나라탓만이냐 오히려 평생 고생해서 키워 놨더니 부모를 버리거나 얼굴 한번 내밀지 않는 불효자식들 문제겠지 자기 처와 자식은 매일 끌어 안고 살면서 늙은 부모는 명절에나 볼까말까 짐짝처럼 골방에 박에 놓고 고령화는 정부 복지 문제라며 똑똑한척 책임회피하는 자식들 많을걸 하루에 몇시간이나 부모랑 대화하냐? 하루 한시간 1년 해봐야 고작 15일 같이 보낸다 남은 삶 늙은 부모가 얼마나 더 같이 살겠냐

이 기사에대한 댓글들을 한참 본뒤 글하나 적습니다 요즘 기사들보면 죄다 눈살이 찌푸려지는 기사들뿐입니다 우리도 당연히 관심을가져야겠지만 정말...한생명을 구한 이 훈훈한기사가 마음을 따뜻하게하네요 오늘 입춘이라는데^^여기서만 우리도우리도 얘기하지만 주위에 관심을 갖도록 노력을해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좋은일인 기사에는 좋은말들만보였으면 좋겠네요 저런 노인들 대부분 자식들도 있는데 자식들이 한번 와서 돌보지도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치매가 걸렸거나 기력이 쇠한 늙은 부모를 일부러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버리거나 골방에 감금하다시피하고 밥도 굶기는 사건도 종종 티비에 나오더만. 이게 무조건 정부만 탓 할 일인가. 진짜 좌좀들 소름돋네. 

중학교때 단편소설 소음공해 배운기억이난다 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에는 이웃집 식구 생일도 기억하는 가슴 따뜻함이 있었지! 독거노인을 혼자 고독사 시킬정도로 아직도 세금에 목마르냐? 젋을때는 열정페이로 굴려먹더니, 늙어서는 나몰라라하는 정부가 책임있지~누구한테 있겠냐? 개인의 가난이 개인만 탓할 수 없는 시대임에 틀림없다 하.....진짜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온다. 주택을 얼마나 날림으로 개떡같이 지어놨길래 위층사는 80대 할아버지의 발걸음 소리가 들리냐? 가건물도 아니고 진짜 답안나오네 다른건 몰라도 아사직전 이라는말이 더 충격적인데... 독거노인들 보살피라고 보내준 세금은 어따썻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