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윤양 부친 큰 물의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모든 분께 사과

아버지가 멋지다고? 애가 거짓말 하는거 몰랐다고 쳐도 본인이 스탠포드 교수랑 몇 십번을 개인적으로 통화했다고 인터뷰한건 뭔데? 딸내미 정신병으로 몰아서 나머지 살겠다 이거잖아. 진짜 못 났다. 그리고 이 아저씨 기러기 시작한지 몇 개월 되지도 않고 동시합격했다고 뻥칠땐 미국에 같이 살 때임. 절대 몰랐을 수가 없음. 그리고 나머지 경시대회 수상했다 했을때도 같이 살 땐데 수상한거 다 뻥이라며. 하루이틀 뻥친것도 아닌데 몰랐다니 기자 맞음? 그냥 가족 전부 뻥쟁이임.

확실하지도 않은 걸 그냥 보도한 언론이 문제라는 사람도 많지만 이번 일처럼 말도 안 되는 내용을 그냥 덥썩 믿는 멍청한 사람들도 문제.

이사건도소름끼쳤지만 댓글들 보면서 타블로랑 비교하는애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더 소름끼쳤다 암튼 백수샛기들은 스마트폰이며 컴터도 못하게해야되

저사람이 지금 대국민 농간을 하고 있네.. 이 기사를 처음 보도한 미국의 기자가 /이 모든 기사의 내용은 정윤양의 부모로 부터 입수했다/고 했다. 즉, 이 모든 조작극을 부모들과 여학생이 모두 합심을 해서 만들었다는 말이지

이번은 오유와 언론의 책임이 크다고 봄...우리나라 찌라시 언론들 확대, 재생산이 이번 논란의 핵이라고 봅니다. 그냥 가십거리도 안되는 이야기가지고 이렇게 논란만든건 짜라시 언론입니다. 세월호 이후로 한국 언론 바뀐거 하나도 없습니다.

딱보니 아버지가 기러기아빠 애엄마랑 애랑 미국에사는데 대충 한국에서 아버지가 자세한것까지어떻게알겟나 아버지 저 하버드 스탠버드 다합격햇어요 그런말 들으면 한국에 있는 부모님이 눈깔뒤집어지지 막자랑하고싶고 근데 의혹제기하니깐 바로 미국가서 애한테 물어보고 추긍하니깐 애가 위조인정 그때애아버지 마음은얼마나아팟을꼬 . 모든걸 자기가 다껴안고 가족지키겟다는데 악플 달지마셈

애 자랑은 진위도 가리지 않고 모든 여기저기 언론에 마구 자랑부터 해대더니 일이 잘못되니까 언론 보도와 촬영을 자제하라니;; 저게 책임있는 행동이라고?

내 친구중에도 부모님이 학벌에 병적으로 매달리셔서 맨날 주변에 서울대 의대합격했다고 뻥치던애 있었는데..ㅠㅜ 그땐 진짜 정신병자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니 압박감이 상당했을 것 같음...ㅠ

학생너무 나무라지마시고 능력있는 아이니방향만잘잡아주시길 꼭하버든가전부는 아닙니다

우리 교육의 혅주소인데....애가 뭔 잘못이겠어~어른들이 이런 교육시스템을 만들어 버렸는데...

그런데 수학은 잘하기는 하는 거 아님? 우리나라 고대 정도 들어갈 실력도 안 되는 거임? 그런데 미쿡에는 워낙 좋은 명문대들이 많은데 굳이 하버드 스탠퍼드 동시 입학과 주커버그 그런 얘기를 했을까? 정말 궁금하다..

특히 스탠퍼드대는 김양을 영입하고자 처음 1∼2년을 스탠퍼드대에서 배우고 다음 2∼3년을 하버드대에 다닌 뒤 최종 졸업학교를 김양이 선택하도록 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주장해 국내 언론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거부터 말이안되네 이거대로 하면 진짜 스탠퍼드 개호구인증ㅋㅋ

처음으로 저 acceptance letter읽어봤는데 가관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창작도 거지처럼 잘한다. 원래 통상적으로 미국에서 대학교붙으면 이메일후에 우편으로 큰 서류봉투가 같이옴. 거기엔 학교의 전반적인 설명하는 문서와함께 기숙사 기타 등등의 서류들이 들어있음 (deposit=등록예치금?) 같은걸 내라고 하는 그런 절차와 이런걸. 근데 지는 합격하지 않은거니 위조할때 별 머리를 굴렸다는게 저기 위에 다 나타남. 예를 들면, "Originally, in the acceptance package for Harvard, there are a lot more documents but I had to take some out due to the other research papers given from your professors. I have made a special folder online for you with the documents; please share with your family." 를 보면 알수있는게, 절대 온라인으로 폴더를 만들지 않음. university ID number라면 모를까ㅋㅋㅋㅋㅋ암튼 이 합격통지서를 2개씩이나 공들여서 만들었을 생각에 박수는 쳐주고싶다ㅋㅋㅋㅋㅋ에휴. 그리고 한가지 더하자면, 얘 유학생이라는데 유학생은 이런 official documents에 자기 여권이름이 명시되는데 편지 시작할때 dear Sara가 왠말ㅋ만약 어플라이 했을때 preferred name에 sara를 적었으면 위에 이름에 Ms. Jung Yoon (Sara) Kim 으로 왔을텐데 그냥 다짜고짜 위에는 정윤. 밑에는 사라. 말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고했고 아가야 이젠 조용히 살길바래.

안타깝..네.. 한편으로는 내 옛날 모습 보는거 같음 부모의 기대가 큰데 현실의 내 모습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 생각할때의 좌절감은 말로 다 할 수 가 없음. 지금 이 사건은 그 좌절감이 극단적인 모습으로 갈때 어떤지를 보여주는 거 같음 나는 그와는 반대로 스스로 무기력하다 생각하고 지금까지 그때의 기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참... 이런걸 겪어본 사람으로써 느낀점이 많음...

끝까지 사실이다 자료공개하겠다 그랬으면 더 욕만 들었을텐데 딸을 치료시키겠다는 등의 동정을 유발해 그나마 여론이 잠잠해지겠네. 아직 10대인데 넘어야할게 태산이겠고 저정도면 이미 습관성에 입만 열면 거짓말수준일거고 이미 거짓말로 어마어마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서 그 달콤함에 더 고치기 어려울것인데 다 내려놓고 극복하길.

어린 학생이 마음의 부담이 컸구나 생각하고 언론에서도 이쯤해서 보도를 자제했으면 합니다. 이 사건이 그렇게 속속들이 파헤칠 일은 아니잖습니까.

이거 오데 쟈혼자 잘못 이것나? 이해 안가는 행동은 했지만 참안타깝다 졸라 애 색히들 학원 과외 줄줄이 공부시킴서 좋은 대학만가면 인생다성공한것처럼 갈끼는 개한민국 똥대가리 부모들아 정신 챙기라마

이런 아버님이 있으니 잘 극복해나가겠죠. 이제 악플 그만합시다. 이제 가족이 알아서 풀고 해결해나갈 일이니...

애가 머리가 아주 나쁜건 아닌듯한데 일류대학 갈 정도는 아니었던듯. 근데 옆에서 부모가 넌 할 수있다, 하버드 갈 수 있다, 압박하고 세뇌하니까 스트레스 받다가 머리가 완전히 돌아버린거...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고 남들에게 주목받으니 완전 정신줄 놓고 꿈 속에 갇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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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부모 잘못이고 특히 저런 경우는 엄마가 엄청나게 애 조지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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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옆에서 애 조지는거 거들어주고... 애는 또 반항 기질이 아닌 순종적인 스타일... 넌 하버드 간다~~간다~~ 햘 수 있다~~ 이렇게 세뇌당하면 진짜 현실과 꿈을 혼동하지. 인간이란 참 희한한 동물같다.

말은 저렇게 하지만 뒤로는 애를 또 얼마나 괴롭힐런지... 정윤양이 불쌍하기까지하네요 정작 치료받아야할것은 부모인것을... 그마저도 끝까지 애탓으로만 돌리려는거보니 참

무한토록 강조함. - 아무리 반대쳐해도 난 처녀막이 있다. 고교때 선생님이 성관계안하면 처녀막있다고 분명히 말해주셨다. 난 실제로 성관계한적 한번도 없음

그리고 변치않을사실은 내첫사랑은 2004년 5월 24일 꿈에 첫사랑한 엠블랙 지오 말고는 전혀 없다. 사실이다. 이제야 잊을수있게되었다. 무려 11년이 지나고나서야.... 몇년전에 드라마 미스리플리를 본적있는데 리플리증후군인가보네.. 그드라마여주인공이랑 비슷한듯 아버지가 넥슨전무던데 회사에서 전무님 축하합니다..따님이 하버드랑 스탠포드 둘다 붙었다니 대단한수재네요 직원들 축하인사 수도없이 받았을텐데 얼마나부끄러울까..ㅜ

아버지도 할말 없지. 아버지가 직접 이 일을 기사로 냈다고 봤는데. 전에 일하던데라 그게 가능했겠지만. 그러지만 않았어도 세상에 알려질 일도 없고 쟤는 그냥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 그냥 그런애로 학교생활 끝내고 적당히 살텐데. 고쳐질까는 모르겠지만.

아버지가 늦게남아 현명한 처사를 했군여...불쌍한 딸래미를 잘 케어 하세여...!

아버지의 바램대로 아직 가능성이 더 많은 아이니까 그냥 덮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자식키우는 아비로서 그 아버지의 아픔에 일부나마 공감이 된다.

딸을 괴물로 만든 것은 당연히 부모의 책임입니다. 사회에 미친 악영향에 비하면 부모의 사과가 너무 짧군요.

어짜피 당장 입학도 못하니 바로 뽀록날일을.. 정말 누구말마따나 `촉망받는 학자의 길을 포기한채,가수의 꿈을 이루기위해 한국에 돌아온 천재소녀~`,,뭐 그런 타이틀로 빠져나가려고 궁리했을까?루시드폴이나 로이킴도 약간 그런 이미지가 있었으니...

수상내역 위조에 입학증명서까지 위조하고, 하버드 스탠퍼드 동시입학이라는 허무맹랑한 거짓말까지 하고...주커버그한테 전화도 왔다고 기상천외한 거짓말도 하고ㄷㄷㄷ 더 충격적인건 정말 아무느낌 없이 정말 사실을 말하는 것처럼 인터뷰했다는 거임. 병이 심각해보임...

애먼 아빠가 사죄하다니 이름도 팔리고 얼굴도 팔리고 한인사회에서 어캐 살아나려나 허언증 딸이나 그애 아빠나 불쌍..솔직히 한인 커뮤니티 좁아서 안좋은거 확 퍼지고 눈치 주는거 여간해야 말이지;;;

아버지가 제일 안타깝다. 회사에서 그렇게 자랑하고 다녔다던데, 얼마나 자랑스럽고 뿌듯했으면 아버지가 직원들한테 엄청 자랑하고 다녔겠어... 뭐 듣는이는 곤욕일수도있겠지만, 그만큼 딸을 믿어주고 한건데. 진짜 안타깝다.

에휴.. 아빠도 하버드 교수랑 50번 넘게 이메일을 주고 받고 전화통화까지 했다고 그랬는데 그걸 딸이 다 꾸며냈다는걸 알고 얼마나 끔찍할까.. 합격통지서들과 마크주커버그 에피소드까지 아무렇지 않게... 딸은 끝까지 궁지에 몰려서도 자기가 맞다고 그러고.. 부모님도 충격받고 엄청 울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