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들썩이게 한 모녀 성매매 의혹 경찰 수사 나서

오늘도 댓글 남기고 갑니다~ 공개수사 해주세요!! 피해자들을 보호해.주세요!!

찾았다 기사...에효 뭐땜시 기사를 자꾸내리고 댓글을 축소하는거야...

내 댓글 보고 기사 찾았다..ㅠㅠ 비호세력이 대단한건지.. 다들 거미줄처럼 얽힌건지..이해가 안되는것은 시민단체 인권단체 여성가족부도 움직이질 않고 있는점.. 방송도 안되고.. 아직까지도 세월호 유가족들에게만 신경쓰고있네... ㅠㅠ

추천수가 4로확줄엇네ㅋㅋ내가 my댓글로 이사건수시로확인하는데30이왜4가됫을까

내가 왠만해선 로그인 안하는데 요기사 때문에 요즘 매일 로그인한다..

아놔...빨리 수사 착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안전 또한 보장 되었으면 좋겠네요....제발....!!

조금만 힘냅시다~네티즌 여러분들!!!!!

댓글 1000개 훨씬 넘었었는데 왜 971개?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장난하나봐 더럽다 내가 단 댓글도 하나 사라졌네

왜 이사건은 더 진행뉴스가 없고  조용하네요

이런 답답함 

내 일은 아니지만 두번째로 지켜보는 거라

익숙은 한데 그래도 국민을 위해 있는 기관에서

이런 일좀 착착 진행하고 브리핑좀 해주면 안되는걸까;;;;;

이기사 메인에 올려라..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렸는데 사회면 찿을 수가 없어서 다른기사 댓글달고 찾았다..ㅠㅠ 그래도 네이버에는 사회면 댓글많은기사에는 실렸더만..ㅠㅠ

세상 누가 이들을 도와줄수 있나요? 정말 답답하네요

댓글수캡쳐해놓고 수시로확인하는거 나푼인가?하도 기사가 지워지다보니 이라고수시로 확인하는건데 댓글수가왜966으로줄어든느낌이지?

진짜 랭킹에서 사라졌네요.. 옹꾸라 내용 보고왔어요 정말 끔찍한 사람들입니다. 마약에 취해 어린 아들과 엄마한테 끔찍한 일을 매일 했을 생각을 하니 정말 가슴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이들을 위해 국가는 경찰은 여가부는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습니까?? 이 사건이 법정에 서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미래가 없어요 이민갈겁니다

주요교리와 주장

① 허 목사는 자신의 말이 하나님의 말이라고 한다. 1991년 1월 20일 밤에는 “성경을 보지말고 자신의 얘기만 들어도 충분하다”고 설교했다. 

② 기도줄을 끊어 버리면 죽는다고 하면서 자신에게 순종치 않으면 기도줄을 끊어 버리겠다고 신도들을 위협했다.

③ 뱀은 기성교회 목사를 지칭한다고 하며, 기성교회 목사들을 매도하였다.

④ 1986년에 그는 영계를 보았다며 88올림픽은 한국에서 개최될 수 없다고 공언하고 확실한 예언이라고 공표했으나 빗나갔다.

⑤ 자기는 영적TV를 보고 십일조를 내지 않는 신도들을 다 알고 있다고 하였다.

⑥ 과부는 하나님의 영이 떠난 자라고 가르치고 남자 같은 남자는 자기 하나뿐이라고 한다.

2) 활동상황

① 1991년 3월 13일 여러 신문, 방송, TV 뉴스 시간에 ‘목사가 여신도들을 간음하여 구속되었다’고 일제히 보도됐다.

② 1985년 3월 전도여행이란 명목으로 미국에 건너가 재미교포 신도를 비롯한 유부녀까지 정조를 유린하고 채홍사 역할자까지 두고 처녀들을 제물로 바치게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③ 이외 여러 가지 혼음사건이 터지자 대한 예수교장로회전통총회는 임시총회와 재판국을 열고 1991년 3월 21일자로 허씨를 총회의 모든 직책에서 면직, 공고했다.

④ 영이 없는 자는 짐승이고 영이 있는 자는 사람인데 사람과 짐승이 어찌 교접할 수 있느냐며 남편을 영이 없는 짐승으로 가르치고 남편과 성생활을 거부하게 하고, ‘자녀의 위치에서 영의 아내의 위치가 되면 저절로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다’며 유혹해 가정 파탄을 일으켰었다.

저는 이정희의 큰 아들입니다. 여러분께 처음 글을 써 올립니다. 제가 친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현재 제가 격은 트라우마 때문에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저는 저의 친아버지와 친할아버지 때문에 격은 트라우마 때문에 지금 심한 고통 속에 있습니다. 제가 아이였을 때, 제 할아버지는 항상 밤에 같이 자자고 청했고,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제가 할아버지 옆에 누워있을 때 마다, 할아버지는 손가락과 성기를 제 항문에 넣곤 했습니다. 저는 두려움에 떨었고 그는 절대로 말하지 마라, 라고 했습니다. 그 고통이 너무 심해 조용히 울곤 했습니다. 제가 조용히 운 이유는, 할아버지가 알아 차릴 때면, 제게 ‘닥치지 않으면 죽일 거야’ 라고 협박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화장실에 있을 때면, 아버지는 항상 같이 씻자고 했습니다. 제가 싫다고 말하면 아버지가 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거절하기 두려웠습니다. 제가 같이 샤워를 할 때면, 그는 윤활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 성기와 항문에 비누칠을 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고통은 심했지만 전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할 때 마다 저는 슬펐고 화가 치밀었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없었기에 슬펐고, 그들의 머리를 칼로 베어버리고 싶었기에 화가 치밀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저와 제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준 고통 보다 저를 화나게 만드는 일은 없습니다. 또한, 우리가 부산에 거주할 당시 다녔던 교회 목사들에게도 성폭행을 당했었습니다. 그 두 명의 목사들은 저와 가족들에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한 똑 같은 짓을 했습니다. 그들의 성기를 제 항문에 삽입했고, 고통 때문에 항문에 피가 나기도 했습니다. 끝난 후, 제 입과 몸에 사정을 했었습니다, 제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마찬가지였고요. 아버지가 제 동생과 저와 함께 화장실에 있을 때는, 동생과 제 입에 소변을 보곤 했습니다. 너무 역겨워 토하고 싶었습니다. 아버지가 화장실을 나간 후 저와 제 동생은 샤워기로 역겨

허영무 목사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신원리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1952년 3월 19일 26세 때 권 모 여인과 결혼하고 이듬해인 1953년부터 1957년 까지 군복무를 하고 1959년 신원 성결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하여 1963년에 집사임명을 받고 이때부터 기도원을 전전하기 시작했다. 1966년 7월 25일 40세 때 6명의 신도와 함께 산에 올라가 소나무와 흙으로 토담집을 짓고 12월 25일 금식 기도 중에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로 ‘진리’를 받았다고 한다. 2) 변천과정 1972년 신광 성결교회를 개척하고, 1975년 4월 고향에 세운 수청성결교회에서 전도사로 있던 중 1975년 7월 경기도 양수리 기도원을 정식 개원했다. 50세 때인 1976년 황산으로 이사했으나 이단이란 핍박을 받고 사택으로 철수했다. 53세 때인 1979년 1월 16일 침술을 놓는 정모 씨가 운영하는 무인가 사설신학교를 나왔다고 하면서 목사안수를 받았다고 한다. 1980년 허 목사는 성동구 능동에 승광교회를 개척하고 다음해 500만원 짜리 전셋집을 얻어 구의동에 교회를 옮겼다. 주요교리와 활동상황 1) 주요교리와 주장 ① 허 목사는 자신의 말이 하나님의 말이라고 한다. 1991년 1월 20일 밤에는 “성경을 보지말고 자신의 얘기만 들어도 충분하다”고 설교했다. ② 기도줄을 끊어 버리면 죽는다고 하면서 자신에게 순종치 않으면 기도줄을 끊어 버리겠다고 신도들을 위협했다. ③ 뱀은 기성교회 목사를 지칭한다고 하며, 기성교회 목사들을 매도하였다. ④ 1986년에 그는 영계를 보았다며 88올림픽은 한국에서 개최될 수 없다고 공언하고 확실한 예언이라고 공표했으나 빗나갔다. ⑤ 자기는 영적TV를 보고 십일조를 내지 않는 신도들을 다 알고 있다고 하였다. ⑥ 과부는 하나님의 영이 떠난 자라고 가르치고 남자 같은 남자는 자기 하나뿐이라고 한다. 2) 활동상황 ① 1991년 3월 13일 여러 신문, 방송, TV 뉴스 시간에 ‘목사가 여신도들을 간음하여 구속되었다’고 일제히 보도됐다. ② 19

주요교리와 주장

① 허 목사는 자신의 말이 하나님의 말이라고 한다. 1991년 1월 20일 밤에는 “성경을 보지말고 자신의 얘기만 들어도 충분하다”고 설교했다. 

② 기도줄을 끊어 버리면 죽는다고 하면서 자신에게 순종치 않으면 기도줄을 끊어 버리겠다고 신도들을 위협했다.

③ 뱀은 기성교회 목사를 지칭한다고 하며, 기성교회 목사들을 매도하였다.

④ 1986년에 그는 영계를 보았다며 88올림픽은 한국에서 개최될 수 없다고 공언하고 확실한 예언이라고 공표했으나 빗나갔다.

⑤ 자기는 영적TV를 보고 십일조를 내지 않는 신도들을 다 알고 있다고 하였다.

⑥ 과부는 하나님의 영이 떠난 자라고 가르치고 남자 같은 남자는 자기 하나뿐이라고 한다.

2) 활동상황

① 1991년 3월 13일 여러 신문, 방송, TV 뉴스 시간에 ‘목사가 여신도들을 간음하여 구속되었다’고 일제히 보도됐다.

② 1985년 3월 전도여행이란 명목으로 미국에 건너가 재미교포 신도를 비롯한 유부녀까지 정조를 유린하고 채홍사 역할자까지 두고 처녀들을 제물로 바치게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③ 이외 여러 가지 혼음사건이 터지자 대한 예수교장로회전통총회는 임시총회와 재판국을 열고 1991년 3월 21일자로 허씨를 총회의 모든 직책에서 면직, 공고했다.

④ 영이 없는 자는 짐승이고 영이 있는 자는 사람인데 사람과 짐승이 어찌 교접할 수 있느냐며 남편을 영이 없는 짐승으로 가르치고 남편과 성생활을 거부하게 하고, ‘자녀의 위치에서 영의 아내의 위치가 되면 저절로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다’며 유혹해 가정 파탄을 일으켰었다.

갈수록 세상은 살기 좋아지고

그만큼 늘어나는건  정신병자들 뿐이다

저런 짐승만도 못한 정신병자들은

지옥보다 더한 고통을 줘야함,,

앞에선 하나님앞에 회개 어쩌고 지껄이고

뒤에선 휴.......

참 슬프고 또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