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에 몰린 국정원 결백 입증 위해 기밀공개 초강수

요즘 안기부 마니 조아졌죠

죄없는 학생들 잡아가진 않으니까

군대 기무부대에서 전역할때 근무했던애들한테 닌 거기서 뭐했노라고 물어보니

나 애들 싸이 뒤져보고 댕겼는데 뭐 싸이 뒤져봐 겉에 나온거 전체공개된거만

아니 싹다 보는데 야동같은거 올려진 홈피나 뭔 비공개노출사진같은거있으면

주소적어놓고 지네끼리만 있을때 본다고하던데 저거듣고 개 소름돋았었는데

전역하고 국정원에서도 이 난리 쳐대니 ㅡㅡ

와아..

네이트판에는 왜이렇게 찔리는놈들이 많냐 ㅋㅋ일반인으로 위장하고 국내서 활동하는 간첩들 잡으려는 국정원을 마치 지들 사소한 일상얘기 훔쳐보는 할거없는 집단으로 보고있네 ㅋㅋㅋㅋ 이야 국정원이 언제부터 이런꼴이 났냐 ㅋㅋㅋㅋ 투명하게 하면 국가정보원이냐 ㅋㅋㅋ그냥 동사무소지 ㅋㅋㅋㅋㅋㅋ 일베충놈들도 문제지만 하여튼 간첩빨갱이놈들이 실제로 판에 넘친다 넘쳐 ㅋㅋ 아니면 못배워서 그런건가.. 못배운놈들도 극혐이지만 판에서 설치는 간첩빨갱이들 봐라 쯧쯧 나라꼴 잘 돌아간다

하여간 좌이트 좀비새끼들 국정원기사만 나오면 풀발기해서 빼애애애액 소리치느라 바쁘기나하고 ㅉㅉㅉ

홍어쫌비 . 진보쫌비 .종북좌빨만 없으면 대한민국이 조용하구 평화롭다 . 요넘들 땜에 늘 편가르기쌈질 . 떼거리농성 . 폭동질

아주 국정원 알바들 개거품 물고 댓글 다네

야권에서 보안전문가 안철수를필두로 대대적인공세에 나서는만큼 정부여당에서는 적극적이고 효율적인방어전략을 구축해서 잘막아내야 할것이다,

항상 새누리의 총선승리뒤에는 야권의 비전제시없는 정권심판론이 국민들에게 반향을 일으키지못했던것도 한몫해왔다 하지만 이번같이 국민적관심이 큰 사안을 효율적으로 방어하지못하고 흔들려버린다면 차기총선에서 새누리가 취할수있는 정치적스탠스는 제한적일수밖에없게되고, 이번에 야권총공세를 효율적으로 방어하지못하면 차기총선때 야권의 네거티브에 대응하기힘들뿐아니라 더나아가 선거프레임구성자체에 큰 어려움을 겪을것으로 예상된다.

오늘따라 종북좌좀 댓글부대 총출동 하셨네요

해외 정보기관들만 좋아하는구만.

진짜 조선시대처럼 정치권력 잡기위해서는 뭐든 하는 국회의원들.

해경도 해산시킨김에 국정원도 해산시키자

구입한 해킹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이동통신가입자의 스마트폰을 감청해 왔음을 보여주는 자료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해킹으로 유출된 해킹팀 내부자료에 따르면 국정원은 해킹팀에 국내 이동통신사에서 출시된 스마트폰 모델을 특정해 해킹 방법을 요청하는가 하면, 국내에서 주로 사용되는 카카오톡 해킹 방법이나 안랩의 모바일 백신 관련 대책을 논의한 사실이 드드러났다.

국내 이동통신사용 스마트폰에 대한 통화녹음 기능 요청
는다. 통화 녹음 기능을 지원해줄 수 있는가?

2012.9.26 해킹팀

250S와 250K는 갤럭시 S2의 한국 기종으로 보인다. 삼성 갤럭시를 심도 있게 테스트했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한국 시장으로 나온 제품이므로 우리에게 보내주면 테스트해서 최선의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

관리자가 해킹팀 직원과 나눈 이메일 내용이다. 갤럭시 250S는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단말기에 붙는 모델명이고, 250K는 KT를 통해 출시된 단말기의 모델명이다. 이는 국정원이 해킹팀에 국내 이동통신가입자들의 갤럭시 S2 단말기를 대상으로 통화 감청과 녹음 기능을 요청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2013년에도 국정원은 한국에서 생산된 삼성 갤럭시 S3의 경우 통화 녹음이 되지 않는다며 직접 제품을 보내 분석을 의뢰했다.

2013.2.15 국정원

 한국의 안드로이드폰 몇 개를 이탈리아로 보냈다고 들었다. RCS에서 음성 녹음 기능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체크해서 개발해주기 바란다.

2013.2.22 해킹팀

 보내준 단말기들을 테스트해봤는데 이탈리아 시장에서 산 갤럭시 S3와 하드웨어가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감스럽게도 삼성 갤럭시 S3는 RCS 모듈과 호환되지 않는다.

2013.2.25 국정원

알았다. 현재의 RCS가 지원하는 통화 녹음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기종을 알려달라.

2013.2.25 해킹팀

현재 음성 녹음이 모든 폰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다. 가능한 기종은 다음과 같다.

성 갤럭시 탭 7인치

국내 이동통신사용 스마트폰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해당 기종을 공격대상으로 삼기 위한 국정원의 기술지원 요청은 계속됐다.

2015.3.19 국정원

2015.3.17 해킹팀

삼성 갤럭시 노트3 펌웨어가 너무 최근에 나와서 현재로썬 원격 취약점 공격이 가능하지 않다.

단말기 모델명 뒤에 붙는 L은 LG유플러스용, K는 KT용, S는 SKT용으로 출시된 단말기를 뜻한다. 국정원 관리자는 또 불과 한 달 전인 지난 6월 15일 자 이메일에서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와 S6 엣지 단말기를 대상으로 한 해킹 녹음이 되지 않는다며 자신들에게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빨리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국정원이 한국 내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마다 해당 단말기에 대한 해킹 공격 방법을 요청했다는 것은 국정원의 감시대상에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들이 포함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올해 초에는 해킹용 에이전트가 국내 인터넷 백신 업체인 안랩의 모바일용 백신에 의해 검출됐다며 수차례에 거쳐 이메일을 나누며 해결책을 논의한 사실도 확인됐다. 다음은 2015년 2월 3일부터 6일 사이에 이뤄진 국정원과 해킹팀의 이메일 대화 내용이다.

안랩의 모바일 백신은 국내에서 대부분의 모바일뱅킹에 이용될 뿐 아니라 최근에 출시되는 단말기에는 기본 탑재될 정도로 국내에선 일반적인 백신이다. 이 때문에 안랩의 백신이 설치된 단말기를 해킹 대상으로 삼았다면 국내 가입자의 단말기일 가능성이 크다.

이탈리아 해킹팀에서 유출된 이메일 자료들을 보면 중국 등 해외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 PC나 스마트폰에 대한 해킹 문의도 눈에 띈다. 그러나 앞서 살펴본 사례처럼 국정원이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감청과 해킹을 했다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다.

영장 없이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 같은 감청과 해킹을 했다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다. 특히 국내 정치개입으로 물의를 빚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취임 2009년 이후에 해킹프로그램을 통한 인터넷 감시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자행됐다는 점에서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탈리아 해킹팀의 직원들이 그동안 수차례 한국을 방문해 국정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거나 교육을 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정원 직원들의 소속 부서는 모르며, 어떤 용도로 해킹 프로그램을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도 추정은 하지만 말하기는 곤란하다고 밝혔다.

아니 국정원 문서에 감청을 했다고 나와있고 이미 30명이상을 하겠다고 문서로 다 나왔는데 무슨 의혹이야 ㅡㅡ 없는 걸 지어내는것도 아니고 국정원 발표항 이탈리아 프로그램 업체 발표랑도 다르고 그런데 국정원을 밑을수가 있어야지...... 감청은 북한을 대상으로 했던 그냥 감청 자체는 불법이야.. 이걸 들킨걸 ㅂㅅ으로봐야되는거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