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새 이런일만 나오는지 정말 마음이 먹먹해 집니다.

애들있는데 뜨거운 커피 처 마실려고 물 끊였냐? ㅆ년ㅇ


작고 약한 아이가 얼마나 뜨겁고 아팠을까요.. 저도 3도 화상으로 수술 4차례를 받고 장기입원을 한 경험이 있어서 그 아픔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있습니다. 다큰 성인이 되서도 3도 화상의 상처와 통증을 참아내기 힘들었는데 피부도 여리고 아직 다 성장하지도 않은 아이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하루빨리 아이가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똑같이 끓는물을 그 보육교사에게 쏟아 붓고 싶은 심정이네요. 분명 커피가 마시고 싶었나보죠...아이들이 있는곳에 그런 끓는 커피포트를 놓아두다니...교사들 교육도 제대로 못받았군요. 언젠가 본인한테 돌아갈 겁니다. 그나저나 아이가 빨리 낳았으면 합니다. 화상자국이 평생 가지 않기를..ㅠㅠ


세상에....사람맞나?? 어쩜 저렇게 잔인하지??? 세상에.....


아가야 얼마나 아팠니... 미친교사 꼭 처벌받으라 기도할께 바로 신고안한건 팔팔 끓는 물을 부었다는거다 미친년 커피 마시고 싶음 주방가서 타와야지 미친년 잡아다 팔팔 끓인불에 담갔다 빼고 오마이미스테이크 쏘리 이러좌


실수했다하더라도 책임은 져야지~.....펄펄 끓는물 덮어써!!!!!!!!!!!!!!!!!!!


왜이러냐 진짜~~~~~ㅜ애기들가지고~~~~


어머 세상에 저런일이 ..;;; 아기가 얼마나 아팠을까;;기가막혀 ;;; 하 진짜 ...어린이집 ..정말 답안나오는 교사들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