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현재 우리나라 여성들이 남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시각을

난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 30대가 넘어서도 임신은 하기 싫고 맘편히 커피를 마시며 돌아다니는 여유로움.


여자인게 졷같으면 자궁때라 남자도 졷같은 상황이 얼마나 많은대


남자로 태어나고싶다고? 군대는 가기싫지? 예라이 꼴통같은 위인아 생각좀 하고 씨부려라 정치에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그런 발언은 아니라는건 안다


강제로 군입대 해서 ㅈ뺑이 치고.. ㅈ까는 고통을 알게 되면 지금 한말 개나 줘버려야 할걸;;


어우 ♡년.. 욕이 절로 나오는구나..


여성부와 꼴페미에 맞섰던 성재기 열사님 비록 그 방법은 옳지 않았으나 그 숭고한 뜻은 존중하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민국 남성들은 현재 노무현 때 만든 성매매특별법으로 인해 잠재적 성범죄자, 돈이나 벌어오는 기계, 나라 지키는 개 정도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남자들도 문제가 많기는 한데, 한국처럼 여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가 어디 있을까 싶다. 이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면 1997년 김대중(이휘호)가 '여성부' 만들면서 여자들 마인드가 굉장히 달라졌지. 나때만 하더라도 신혼살림 월세방 시작도 많았다. 김대중 때 만들고 노무현 때 키워줬으며 이명박 때 폐지하지 못한 여성부가 이제는 '괴물'처럼 커버렸습니다. 미국에서도 나오지 않은 여성대통령 나온 대한민국에서는 이제 '여성부' 존재 의의가 없습니다. 박 대통령께서는 과감하게 여성부 폐지하고 여성부 예산으로 제대군인들에게 일괄적으로 약간의 보상금이라도 지급해주시거나 국가재정상 보상금 지급이 어려우면 현 공익근무요원들을 모두 여성으로 대체해 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여성들에게 굳이 현역복무 하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6주간 기초군사훈련은 남성과 똑같이 받고 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년만 (남자에 비하면 절반 수준) 공익근무요원으로 편입하여 이 사회에서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봉사하도록 합시다. 솔직히, 가산점 필요 없는 사람도 많은데, 국가를 위해 청춘을 희생한 젊은이들에게 그 정도 혜택가지고도 말이 많다면 더러워서도 받기 싫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 강합니다. 육사, 해사, 공사, 경찰대 등의 특수대학에 여성지원자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혁하면 요즘 한국 젊은 여성들의 이기적인 마인드도 많이 바뀝니다. 민족과 서민의 대역적이라고 할 수 있는 김대중이 만들고 노무현이 키워 놓은 여성부로 인해서 현재 대한민국은 남녀갈등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 대통령님, 심사숙고 부탁드립니다.